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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리피시아
음-_-


[굉장히 오랜만인데;]



죽어가고있습니다
누가 피와 신선한 장기 기증을 [쿨럭]

겨우 2006년이 가고있습니다
내년은 돼지해라고 하는데
곧 도착할 신년을 기념하며 모두에게 행운을 빌겠습니다




....여전히 이글루는 정이 안붙어;; 자세한 근황은 블로긴에서=;' 낄낄
by 리피시아 | 2006/12/27 23:32 | 트랙백 | 덧글(4)
...............



죽어!
죽자!!!



이 망할 2006!!!
잰장 빨랑 가버려==
by 리피시아 | 2006/12/11 14:53 | 어리광 | 트랙백 | 덧글(7)
I get it

심중이 무서운 사람은 그 과거가 무서운 사람일 뿐

결코 그 사람 자체가 그러한 것은 아닌데도 사람들은 종종 그 사실을 잊는다

무엇이 그들에게 배타를 가르쳤고, 그들이 배타를 하여도 좋다는 것을 어느 누가 인정하고 묵인한단 말인가

보다듬어도 모자른 세상에 그저 죄를 만들어 짊어지는 것은 레인보우의 마음과 눈물을 가진 인간 뿐이다

by 리피시아 | 2006/09/26 01:48 | 트랙백 | 덧글(3)
살아가며 생각을 한다.


인생은 변화하는 것이다
때론 지나친 욕심과 덧없는 바람으로 마음이 혼잡해지기도 하고
드높은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치듯 잔잔한 호수의 평온을 보기도 한다

싸고 싼 사향도 냄새가 난다_ 하였다

숨길 수 없는 것을 애써 더 숨기려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일 뿐이다
하지만 그 향내가 더욱 깊고도 곱도록 하는 것은 가능할지도 모른다


어른이 되어가는 나의 먼 미래가
높은 하늘을 우러러 구름이 보이든 별이 보이든

아무 이유없이 걸음을 멈추고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잊지 않았으면 한다.


by 리피시아 | 2006/09/05 22:40 | 생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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